자사(브랜드)몰 홈페이지 견본
— 심지
오픈마켓에서는 수수료가 나가고, 손님이 누구인지도 남지 않습니다. 자사몰은 그 두 가지를 브랜드가 직접 갖는 채널입니다. 이 견본은 향초 브랜드를 상정해, 제품이 보이는 방식부터 결제와 교환환불 안내까지 한 줄로 이어지게 만들었습니다.
왜 이렇게 만들었나
- 01
향초는 사진 한 장으로 향과 크기가 전달되지 않습니다.
제품마다 향 계열·연소 시간·크기를 표로 두고, 사진은 연출컷과 실물컷을 나눠 실었습니다.
- 02
처음 방문하신 분은 브랜드를 모르는 채로 결제까지 가야 합니다.
브랜드 이야기를 짧게 한 화면 두고, 그 아래에서 바로 제품으로 넘어가게 했습니다.
- 03
장바구니에서 이탈하는 이유의 하나는 배송비와 교환 조건을 모르는 것입니다.
배송비 기준과 교환환불 조건을 제품 화면 안에서 펼쳐 보실 수 있게 했습니다.
- 04
재구매는 브랜드가 직접 연락할 수 있을 때 생깁니다.
주문 정보와 고객 정보가 브랜드의 관리 화면에 남습니다. 오픈마켓에서는 남지 않는 것입니다.
자사(브랜드)몰에서 꼭 챙긴 것
업종마다 지켜야 하는 규정과 표기가 다릅니다. 이 견본에서 실제로 적용한 것들입니다.
- 통신판매업 표기
- 상호·대표자·주소·전화·전자우편·사업자등록번호·통신판매업 신고번호·호스팅 제공자를 푸터에 고정으로 두었습니다. 전자상거래법이 요구하는 항목입니다.
- 교환·환불 안내
- 청약철회 기간과 제외 사유, 반품 배송비 부담을 별도 화면에 적고 결제 앞에서 다시 보이게 했습니다.
- 결제 수단 표기
- 이 견본은 결제 화면 구성까지 만들어 둔 예시입니다. 실제 운영에는 결제대행사 계약과 심사가 따로 필요하며, 그 절차를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.
- 개인정보 처리
- 주문에 필요한 항목만 받도록 두고, 처리방침에 위탁 업체와 보관 기간을 적었습니다.
직접 재 본 값
스마트폰 기준(Lighthouse mobile)으로 직접 측정한 값입니다. 측정일 2026-09-01.
점수는 측정하는 날의 통신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. 같은 조건에서 다시 재실 수 있도록 측정 방법을 위에 적어 두었습니다. 검색 항목은 재지 않았습니다 — 견본 사이트는 검색에 잡히지 않도록 일부러 막아 두었기 때문입니다.
자사(브랜드)몰 홈페이지를 이렇게 만들어 드립니다
하시는 일과 지금 쓰시는 채널을 알려 주시면,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 없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