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회 홈페이지 견본
— 장미교회
교회 홈페이지에는 두 분이 들어오십니다. 이사를 와서 교회를 찾는 분과, 이번 주 예배와 소식을 확인하는 성도입니다. 처음 오시는 분께는 예배 시간과 오시는 길이, 성도에게는 설교 영상과 공지가 필요합니다. 이 견본은 그 둘을 첫 화면에서 나눴습니다.
왜 이렇게 만들었나
- 01
처음 오시는 분은 «몇 시에, 어디로»가 전부입니다.
예배 시간과 주소를 첫 화면 맨 위에 두고, 주차 안내를 그 옆에 적었습니다.
- 02
성도는 지난 주 설교를 다시 듣고 싶어 하십니다.
설교 영상을 날짜·본문·설교자로 찾을 수 있게 목록으로 두었습니다.
- 03
헌금 안내는 필요하지만 앞세우면 어색합니다.
계좌와 헌금 방법을 전용 화면에 두고, 첫 화면에서는 메뉴로만 닿게 했습니다.
- 04
공지는 교역자가 직접 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.
주보와 공지를 관리 화면에서 교회가 직접 올리십니다.
교회에서 꼭 챙긴 것
업종마다 지켜야 하는 규정과 표기가 다릅니다. 이 견본에서 실제로 적용한 것들입니다.
- 헌금 안내 표기
- 계좌 정보를 그대로 노출하면 오·남용 우려가 있어, 헌금 화면을 따로 두고 안내 문구를 함께 적었습니다. 온라인 결제로 헌금을 받으시려면 별도 절차가 필요하며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.
- 교인 사진·명단
- 성도의 얼굴과 이름은 개인정보입니다. 이 견본은 사진에 개인이 특정되지 않게 두고, 명단은 홈페이지에 두지 않았습니다.
- 단체 표기
- 교회 명칭·담임목사·주소·연락처를 푸터에 고정으로 두었습니다.
직접 재 본 값
스마트폰 기준(Lighthouse mobile)으로 직접 측정한 값입니다. 측정일 2026-09-01.
이 견본은 아직 측정 전입니다.
점수는 측정하는 날의 통신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. 같은 조건에서 다시 재실 수 있도록 측정 방법을 위에 적어 두었습니다. 검색 항목은 재지 않았습니다 — 견본 사이트는 검색에 잡히지 않도록 일부러 막아 두었기 때문입니다.
교회 홈페이지를 이렇게 만들어 드립니다
하시는 일과 지금 쓰시는 채널을 알려 주시면,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 없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.